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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 금주의 고백과 기도 운영자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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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교구장 조정임 권사) 큰 바람도 견뎌낸 나무들이 그 안의 작은 좀 벌레를 이기지 못하여 시련을 겪고 있습니다. 두려움과 공포의 계절을 지내며 우리들의 신앙과 믿음을 조용히 돌아봅니다. 매서운 추위를 이겨낸 나무가 더 강하고 단단한 것처럼 우리들도 이번 기회를 통해 하나님 안에서 담과 울타리를 허물고 모세를 살리신 어머니 요게벳의 역청이 되었으면 합니다. 교회를 통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소양인들은 위기를 넉넉히 이기리라 믿습니다. 그래서 더 성실히 순종하는 소양 공동체로 거듭나길 기도드립니다! 승리의 여정 끝자락에 서는 날, 하나님 사랑에 감사드리는 마음 가득한 채로 만나요!

  

(유아교회 차유은) 꼬마예배자 차유은을 소개합니다. 유은이는 차명은성도, 정나래집사님의 딸이랍니다. 코로나로 인해 유아교회 아이들 대부분은 3월 한달 간 집에서 영상으로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유은이는 영상으로 드리는 예배이지만, 엄마와 함께 기도하고 즐겁게 찬양하며 가정 안에서 예배를 세워가고 있습니다. 특별히 2부 활동을 열심히 참여하는 모습을 통해 선생님들에게 기쁨을 주고, 다른 친구들에게 도전을 주었답니다!

 

 (어린이교회 김태승) 겨울방학이 이렇게 길어질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특히 교회예배는 온라인예배로 드리게 되었는데 예배를 드리는 게 아니고 예배를 보는 것 같다는 생각이 더 많이 들었습니다. 요즘엔 교회에 너무 가고 싶고 사무엘성가대 자리도 그립고 선생님들도 보고 싶고 친구들은 더 많이 보고 싶습니다. 매주 교회에 가서 예배드리는 것이 이렇게 소중한 것이었음을 다시 한 번 깨닫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하나님! 더 이상 아픈 사람이 없게 해주시고 학교와 교회를 갈수 있게 해 주세요!

  

(청소년교회 박시은) 저는 2020년도 청소년교회의 회장을 맡은 박시은입니다. 박병현 안수집사님, 최수정 권사님의 첫째 딸입니다. 저는 제 기도제목을 나누고 싶습니다. 교회에서 뿐만 아니라 일상 속에서도 하나님과 함께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19 환자분들이 많이 슬퍼하지 않고 진실한 하나님을 깨달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개학하면 학교에서 친구들에게 복음을 주저 없이 전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려운 시기 모두모두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청년교회 양희은) 이번 코로나 사태를 통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당연하게 여기고 있었던 예배의 자리들이 엄청난 특권이었음을 깨달았습니다. 그것들을 누릴 때에는 감사해야했음을 이제야 생각하게 됩니다. 또한 고통 받는 이웃들을 도우며 선한 사마리아인의 역할을 감당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번 사태를 통해 믿는 이들이 회개하는 심령으로 하나님께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개인의 회복, 가정의 회복, 사회의 회복이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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